비스타의 배경 그림이 예술인 이유?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www.flickr.com)에서 HD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하마다 다위쉬(Hamad Darwish)의 작품들입니다.


Hamad_Darwish_Windows_Vista_Collection__9 Hamad_Darwish_Windows_Vista_Collection__10 Hamad_Darwish_Windows_Vista_Collection__11 .chip.de


언뜻 보기에도 예술~스럽지 않나요? 그런데 이 작품들이 윈도 비스타의 배경 그림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MS가 비스타 바탕화면을 예술로 꾸미기 위해 HD를 채용했는데, 우리를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사진들은 http://www.hamaddarwish.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by 후이즈 | 2007/03/11 10:13 | software | 트랙백 | 덧글(1)
스카이프, 인터넷전화 보급 5억 돌파
인터넷전화 스카이프의 성장세가 뜨겁습니다.

최근 스카이프(Skype Technologies SA, CEO: 니클라스 젠스트룀)는 자사의 인터넷전화 소프트웨어 ‘스카이프’의 다운로드 횟수가 5억 번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2003년 8월 처음 선보인 스카이프는 42개월만에 1억7천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면서 인터넷 전화의 선두 주자 자리를 확실하게 꿰찼습니다.

오늘 스카이프가 함께 발표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매 초당 6명씩 스카이프를 다운로드
▲ 2006년 4분기 스카이프간 이뤄진 통화시간은 총 76억분(1억2천만 시간)
▲ 2005년 9월 5천4백명이었던 스카이프 이용자는 현재 1억7천1백만명 (세계 인터넷인구 7억4천7백만명의 22.8%,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社 2007년 1월 조사 기준)
by 후이즈 | 2007/03/10 13:24 | internet | 트랙백 | 덧글(0)
디그닷컴, 지난 1년간의 성장곡선
얼마전 디그닷컴이 등록 회원 1백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대단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디그닷컴의 최근 성장세를 테크런치가 그래프로 그렸습니다.

2006년 1월부터 지난 달까지 방문자를 그래프로 표시한 것인데, 미국내 인터넷 이용자들만 계산하면 지난 해 60만명에서 올해 초 220만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4배 이상 증가한 것이죠.

 

by 후이즈 | 2007/03/10 10:00 | internet | 트랙백 | 덧글(0)
역사적인 사진 조작 스캔들 엿보기
한 장의 사진이 백마디 말보다 가치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포토샵과 같은 그래픽 프로그램이 발전하면서 이 한 순간의 외침은 가끔 거짓된 메아리를 울리곤 합니다. 렌즈에 담은 최초의 영상을 조작해 무언가 의도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속임수. 와이어드지가 역사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미지 조작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Invisible Man

Original:


Altered:

러시아 혁명의 주역들이 1919년 혁명 두돌(second anniversary)을 맞아 붉은 광장에 모였습니다. 원래 사진에는 레닌(Lenin)과 그의 동료 트로츠키(Trotsky)가 나란히 서 있지만 편집된 사진에는 레닌 혼자 남아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암살당한 트로츠키 외에도 몇 명의 인물들이 사진에서 지워졌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후이즈 | 2007/03/09 14:10 | news | 트랙백(1) | 덧글(2)
윈도 비스타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월간 PC사랑 3월호 인터뷰

6년을 기다려온 윈도 비스타가 출시되었지만, MS는 그 오랜 공백을 깨고 등장한 비스타가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르기를 바라지만 모든 관객이 환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시되자마자 액티브 X 문제가 터지더니 미국보다 비싼 값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라이선스나 업그레이드 방식에 대한 논쟁도 이어집니다. 

PC사랑(www.ilovepc.co.kr)은 한국MS의 송윤섭 차장을 만나 윈도 비스타를 둘러싼 여러 가지 오해와 진실을 들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 이슈를 요약해 소개합니다.

월간 PC사랑 3월호 인터뷰

하나. 한국 소비자들은 봉?

논란의 핵심은 윈도 비스타의 소비자용 패키지(FPP:full packaged product)가 미국보다 비싸다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아마존닷컴(www.amazon.com)에서 379.99달러에 팔리는 윈도 비스타 얼티밋 풀 버전이 국내에서는 50만 원을 훌쩍 넘는다. 홈 프리미움 한글판도 35만9천 원으로 미국의 230달러(약21만6천원)보다 60% 정도 비싸다.

이에 대해 송윤섭 차장은 “한국에서는 윈도 매출의 대부분이 메이커 PC에서 생기고 소비자용 패키지는 0.1%가 채 되지 않는다”면서 “그 0.1%에 대한 가격 논란이 비스타 전체로 확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계했다. 이어 그는 “99%에 해당하는 완제품 PC는 절대 한국이 차별받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삼성전자나 LG전자 등의 국내 업체들이 가만히 있겠느냐”며 ‘바가지 논란’을 일축했다.

문제가 되고 있는 FPP에 대해서는 “FPP를 얼마 받느냐는 한국MS가 아니라 총판에서 결정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여론의 압박을 의식한 탓인지 ‘가격 조정’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송 차장은 “어떤 식이든 가격을 내릴 생각이고, 유통사들도 뜻을 함께 하고 있다”면서 “미국과 똑같이 맞추기는 어렵지만 그 차이를 15%까지 줄여볼 생각”이라고 귀띔했다. 시기에 대해서는 못박지 않았지만 “최대한 빠를수록 좋지 않겠느냐”며 조만간 비스타의 가격 인하 소식을 예고했다.



이어지는 내용
by 후이즈 | 2007/03/09 09:09 | softwar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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