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2007/03/09 역사적인 사진 조작 스캔들 엿보기 [2]
2007/03/05 PC사랑, 디그닷컴 케빈과 인터뷰 "혁신이 경쟁력이다" [4] 2007/02/28 침만 꼴딱~, 워크래프트 '생일 케익' [4] 2007/02/21 Interview with Digg's Kevin [2] 2007/02/08 뉴욕에서는 이동 중 아이팟 사용이 위법? [1]
한 장의 사진이 백마디 말보다 가치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포토샵과 같은 그래픽 프로그램이 발전하면서 이 한 순간의 외침은 가끔 거짓된 메아리를 울리곤 합니다. 렌즈에 담은 최초의 영상을 조작해 무언가 의도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속임수. 와이어드지가 역사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이미지 조작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Invisible ManOriginal: Altered: ![]() 러시아 혁명의 주역들이 1919년 혁명 두돌(second anniversary)을 맞아 붉은 광장에 모였습니다. 원래 사진에는 레닌(Lenin)과 그의 동료 트로츠키(Trotsky)가 나란히 서 있지만 편집된 사진에는 레닌 혼자 남아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암살당한 트로츠키 외에도 몇 명의 인물들이 사진에서 지워졌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PC사랑(www.ilovepc.co.kr) 3월호에 디그닷컴(www.digg.com)의 창업자 케빈 로즈와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인터뷰가 쉽게 성사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디그닷컴에 인터뷰 요청을 해서 승낙을 받아내고 질문서 보내고 다시 받는데 2달 넘게 걸렸습니다. 사실 중간에 그쪽 담당자 연락처를 날려버려서 몇주를 까먹긴 했지만 어쨌든 쉽지 않은 인터뷰였습니다. 디그닷컴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앞으로 계획은 무엇인지 알게 된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PC사랑에 실린 내용 중에서 몇 가지를 간추려 소개해드립니다. ![]() Q. 디그닷컴은 대단히 독특하고 유익한 사업 모델이다. 어떻게 이런 성공적인 아이템을 생각하게 되었나? A. 디그닷컴은 ‘맥루머’(macrumors.com)처럼 규모는 작지만 마니아 성격이 강한 사이트로부터 힌트를 얻었다. 맥루머 사이트에는 ‘페이지 2 루머’라는 페이지가 있다. 메인 페이지는 아니지만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다룬다. 그럼에도 적절한 주목을 받지 못하고 메인 페이지에도 소개되지 못하기 일쑤다. 이렇게 대중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이야기들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대중에게 이런 이야기(메인 페이지에 노출되지 않지만 대단히 가치 있는 뉴스)를 전달할 것인가 하는 고민이 결국 디그닷컴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어지는 내용
arstechnica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인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주제로 한 케익입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니, 자신의 친구가 남자 친구를 위해 만든 케익인데 그 남자 친구가 워낙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좋아해 이런 케익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떻습니까? 너무 잘 만들어서 먹기가 아깝지 않나요? 어제 TV를 보니, 사진을 가져와서 주문하면 그 모양대로 케익을 장식해주는 이른바 '맞춤형 케익'이 인기라고 하던데, 이 케익은 게임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게임 회사가 케익 회사와 조인해서 때마다 특별판을 내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게임 홍보도 되고, 부가 수입도 거두고요. ![]() ![]() It was not easy work to have an interviwe with Digg's Kevin. anyway, we finally made it. and here is our conmmunication. this following stuff will be printed on March issue of korean leading computer magazine, I LOVE PC www.ilovepc.co.kr Q. I think that Digg.com is a unique, successful business model that could influence significantly similar business. I wonder what did inspire you. A. My inspiration for Digg actually came from small enthusiast sites like Macrumors.com. On many of these sites, there was a “page 2,” off the home page, where stories I found really interesting would be hidden and never make anyone’s homepage. It made me wonder what happened to the countless stories unseen by the masses…and how he could use the masses to sift through them. 이어지는 내용
뉴욕 브루클린 출신의 한 상원 위원이 MP3 플레이어나 휴대폰을 이동 중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법안 통과 여부가 궁금해집니다. Carl Kruger 상원 위원이 준비하는 법안은 뉴욕시를 도보로 이동할 때 MP3 플레이어, 휴대폰, 블랙베리 등 모든 전자기기의 사용을 금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최근 잇달아 보행자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한 반응입니다. 실제로 얼마 전 23살의 남성은 아이팟을 들으면서 길을 걷다가 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팟과 휴대폰을 사용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이 세상으로부터 잠시 떼어내는 것과 같습니다."(Carl Kruger) 그는 거리를 걸으면서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은 무단 횡단과 같은 것이라면서 법안 통과를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법안은 MP3 플레이어나 휴대폰 등 모든 전자 장비를 겨냥하고 있습니다만 애플 아이팟이 차지하는 점유율을 고려하면 MP3 플레이어의 사용 금지는 곧바로 아이팟 금지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wnbc 뉴스는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엇갈린다면서 찬성과 반대 의견을 전합니다. 과연 이 법안이 통과가 될까요? 뉴욕의 거리를 걸을 때 아이팟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위법'이 되는 일이 정말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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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25년전 맥스 헤드롬..
by 테엘 at 09/17 서명운동 한다면 저도.... by 유해민 at 06/05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 by 전단지박사 at 01/27 아무리 최고 소프트 회사?.. by ehdrns8633 at 01/17 위 사진은 설마 저 빛줄기.. by 늑돌이 at 08/25 <a href=http://ktlk-fm.. by cultivatio at 07/23 <a href=http://smoki.. by crr 100 at 07/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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