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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 물결이 펄럭이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은 31일 11시부터 기자 간담회를 통해 비스타 소식이 쏟아지겠지만 미국에서는 어제 저녁(미국 시각으로 30일 오후 4시)부터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소식은 많이 들려올테니 여기서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비스타 출시 행사를 소개합니다. bones-cold라고 할 만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는 뜨거운 관심 속에서 시작되었고 인개짓은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했습니다. ![]() 행사 시작 전 윈도 비스타 홍보 차량이 광장을 돌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 4시 13분 노란옷을 입은 한 사람이 bad vista라고 적힌 패널을 들고 광장을 돕니다. 모두가 윈도 비스타를 반기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 4시 25분 무대에서는 윈도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의 출시를 축하하는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 4시 54분 빌 게이츠가 무대에 올라 비스타 출시를 축하합니다. "Anti-phishing, anti-spyware, parental controls. Entertainment: some neat games, photo galleries, DVD Maker... Better connected: simpler to find WiFi resources, extensions for RSS, XML capability, lots of APIs there. Defintiely a platform for innovation. With Vista you can upgrade your machine." ![]() 5시 17분 스티브 발머가 열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THE BIGGEST LAUNCH IN SOFTWARE HISTORY!"" "우리 모두는 비스타, 그리고 비스타가 미칠 PC 시장의 변화에 흥분되어 있다. 이제 제품이 출시되었다. 70개국, 3만9천 리테일 아울렛, 1천개의 OEM, 150만개의 디자이스 지원, 3만1천개의 드라이버 지원, 2천500개의 인증된 제품들..." ![]() 5시 29분 빌게이츠가 다시 나와 오피스 2007과 비스타에 대해 목소리를 높입니다. "비스타와 오피스 2007의 다운로드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MS는 7개국에서 50여 가족을 선정해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오랜 시간 그들과 함께 하면서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게 되었다." 빌게이츠는 윈도 비스타 패밀리로 선정된 'The Regan Family'를 무대 위로 불러세워 함께 축하하면서 공식적으로 출시된 윈도 비스타의 첫번째 에디터 '제1호 윈도 비스타'를 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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