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5일, MS 오피스 라이브가 뜬다
그동안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MS 오피스 라이브가 11월15일 미국에서 베타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런칭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 영국도 동참하지만 한국은 뒤로 밀렸습니다.

베타뉴스(www.betanews.com)에 따르면, MS는 16만여명의 비즈니스 이용자들을 통해 오피스 라이브의 다양한 기능을 테스트받았고 그들의 피드백 정보로 몇 가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광고 프로그램인 adCenter와 새로운 웹 디자인 툴이 더해졌고 저장 공간이 늘었으며 E-메일 계정도 추가했습니다. 텍스트나 목소리, 모바일 폰을 통해 온라인으로 채팅하는 서비스도 눈길을 끕니다. 물론 윈도 라이브 메신저가 빠질리 없지요.

오피스 라이브는 3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첫째는 오피스 라이브 베이직.
공짜 서비스로, 도메인 네임과 500MB의 저장공간, 사이트 보고 툴, 2GB의 공간을 갖춘 최대 25개의 E-메일/메신저 계정.

둘째는 오피스 라이브 이센셜.
매달 19.95달러의 요금. 1GB의 저장공간, 50개의 E-메일/메신저 계정. 추가로 오피스 라이브 비즈니스 컨택트 매니저와 10명의 공동 작업자들이 함께 쓸 수 있는 500MB 워크스페이스.

셋째는 오피스 라이브 프리미엄.
매달 39.95달러. 웹 사이트 스토리지 2GB. 인터넷 기반의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by 정이리 | 2006/11/01 08:46 | softwa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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