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오랜 파트너인 윈터널스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 운영체제에서 돌아가는 여러 유틸리티를 만들어온 윈터널스 소프트웨어사를 인수했습니다.

이로써 MS는 윈터널스의 여러 유틸리티들과 Sysinternals 커뮤니티 웹 사이트, 그리고 사무용 유료 패키지에 대한 사업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윈터널스의 공동 창업자 Mark Russinovich and Bryce Cogswell도 직원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Bryce Cogswell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서 윈도 컴포넌트 플랫폼 팀에 참여할 예정이고, Mark Russinovich 는 테크니컬 펠로우(마이크로소프트에 15명 밖에 되지 않는 핵심 인력) 자격으로 운영체제 개발을 도울 것입니다.

MS의 계획은 윈터널스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기술을 MS의 여러 상품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윈도 개발에 윈터널스의 노하우가 더욱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윈도 비스타에 득이 되겠지요.




 
by 정이리 | 2006/07/19 07:50 | softwa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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